비정규직 노동자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한국노총장학문화재단이 장학생을 추천받고 있습니다. 

올해 여성노동자회에서는 총 4명(고등학생 3명, 대학생 1명)의 장학생을 추천하여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 모두 축하드리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진은 장학증서 전달식 모습입니다. 

 

부천여성노동자회

부천지부 부천지부_02

 

 

 

 

 

 

 

부산여성회

한국노총장학생_부산4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