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명 여성들의 일경험과 노동욕구를 통해서 본 대안모색 토론회

 

2052명 여성들의 일 경험과 노동 욕구를 통해서 본 대안 모색 토론회
 
‘여성노동정책은 없다!’

 

1107토론회웹자보

 

 

여전히 대안이 필요합니다.
일생활균형 담론의 확산, 남녀고용평등법 등의 제도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년간 한국사회의 여성노동 현실은 제자리 걸음을 걸어왔습니다.

왜 일까요?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 성평등한 노동현실을 만들기 이해서 우리에겐 여전히 대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시 대안을 모색합니다.

 

 

2052명 여성들의 일 경험과 노동 욕구를 통해서 본 대안 모색 토론회
 
‘여성노동정책은 없다!’

 

2052명 여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일할 수 있는 지속의 조건과
정책의 방향을 찾고자 합니다.

함께 더 나은 여성노동 현실을 향햐 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프로그램

1부. 오전11시 ~ 오후1시
      – 발제1. 지속의 조건, 다시 평등을 말하다
(박진경 인천대 기초교육원 교수)
      – 발제2. 30~40대 여성 20명의 일 경험을 통해 본 여성노동 <지속의 조건>,
                  왜 개인과 가족뿐인가? (강선미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활동가)
      – 토론 :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김원정 서울대 여성학협동과정 박사과정수료
                  이주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2부. 오후2시 ~ 오후5시
      – 발제1. 여성노동의 현실과 근로생애의 특징(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원)
      – 발제2. 세대별 여성노동자 일의 욕구와 현실의 간극
                   : 일자리 하나라도 똑바로 만들어야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공동대표)
      – 토론 :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일자리 인재센터장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원
                  박진경 인천대 기초교육원 교수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정부관계부처(섭외 중)

      – 종합토론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