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op] 최저임금과 젠더,그리고 사회정의

일을 했으면 공정한 임금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주의 지불능력이 아니라 노동자가 먹고 살 수 있는가,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가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공정함의 기준이고 사회정의입니다.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13.8%)을 받거나 최저저임금에 미달하는 임금(기혼여성 18.4%, 비혼여성 12.5%)을 받고 살아갑니다. 최저임금은 여성 친화적이고, 비정규직 친화적입니다. 절반이 넘는 여성노동자가 비정규직입니다. 여성에게 낮은 임금을 주기 위해 비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여성은 비정규직이어서 낮은 임금을 받습니다.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알 수 없는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최저임금을 젠더 관점에서, 사회정의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려 합니다.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최저임금과 젠더,그리고 사회정의]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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