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정말 불가능한가” – 보육관련 여성단체 긴급토론 및 기자회견

20150129

 

 

 

 

 

 

 

 

 

 

 

 

 

 

 

 

 

 

 

 

 

 

 

 

 

 

 

 

 

 

 

 

 

 

보육관련 여성단체 긴급토론 및 기자회견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정말 불가능한가?”

 

 

 

어린이집 관련하여 온 국민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아동학대 근절 대책이라며 CCTV 설치 의무화, 처벌 대폭 강화 등의 정책을 급히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책은 결코 해답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불안을 야기할 뿐입니다.

‘어린이집에 맡길 수도, 맡기지 않을 수도 없는 딜레마 속에서
과연 당사자 부모들은 어떤 고민과 경험 속에 놓여있는가?’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은 어떤 방향과 관점 속에서 만들어 가야 하는가?’
이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해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당사자 발언
          – 김영진 (7살, 10살 아이의 엄마)
          – 지은 (임신 7ㄱ0월차 예비맘)
          – 김완 (5살 아이의 아빠 / 미디어스 기자)
          – 이정해 (6살 아이를 둔 취업맘)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위한 여성단체 제안
           : 박차옥경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어린이집 사건에서 드러난 언론의 보도 태도
           : 윤정주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

퍼포먼스

기자회견문 낭독

 

– 일시 : 2015년 1월 29일(목) 오전10시
–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20호 (시청역 1,12번 출구 도보10분/ 서대문역 5번출구 도보 5분)
– 주최 :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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