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농민 추모대회+세월호참사 900일 문화제

국민을 죽인 국가. 국가폭력 부역자들. 권력의 충실한 하수인들. 반성도 뉘우침도 없습니다. 그저 죄로 죄를 덮으려 합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국가의 야만성에 분노합니다. 내일 오후4시, 대학로에서 만납시다. 생명과 평화의 일꾼, 故 백남기님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은 우리가 폭력과 불통의 정부에 맞섭시다.

저녁 7시에는 광화문 416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900일 문화제가 열립니다. 이 문화제는 4시 대학로, 백남기농민 추모대회부터 함께 한다고 합니다. 가장 마음 아플 분들이 손을 맞잡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 분들과 손을 맞잡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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