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회 “여성혐오 넘어, 일과 삶을 리셋하라!”가 개최되었습니다!

 2월 23일 목요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 6개 국회의원실(국회 여성가족위원장 남인순, 국회의원 권미혁·송옥주<더불어민주당>, 김삼화·신용현<국민의당>, 이정미<정의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선토론회 “여성혐오 넘어, 일과 삶을 리셋하라!”가 개최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알차고 풍성한 토론회를 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론회 내용은 홈페이지의 자료집을 통해서 보실 수 있어요!

곧 토론회 내용을 다룬 총4편의 기획 기사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인순 국회여성가족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국회의원,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토론회에 참여한 분들께 인사말을 건냈습니다.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상임대표가 토론회의 개최를 알리고

1부 “나의 표는 □에 던지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표는 □에 던지마!” 에 참여해주신 취업준비생, 비정규직노동자, 돌봄노동자, 워킹맘.

취업준비생이면서 노동자인 청년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후보,

고용불안과 폭력에의 노출 등 비정규직이 겪는 설움을 씻어주려는 후보,

돌봄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해주는 후보,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워킹맘의 권리를 지켜주려는 후보가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1부 참여자들의 말을 경청하고 계신 참여자 여러분…!

곧 토론회 2부,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나영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윤자영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의 발표가 끝난 뒤

각 대선 캠프, 정당, 학계 등에서 모인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여성노동문제에는 돌봄의 분배, 여성의 능력이 평가되는 방식,

노동과 여성에 대한 관점 등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시민의 약 절반이 겪는 문제이지만 해결은 요원합니다.

오늘과 같은 열정적인 논의가 늘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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