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우리는 아직도 외친다. 이게 나라냐!”_#METOO 운동 ‘긴급’ 광장을 열다 (장소확정)

[‘긴급’ 광장을 열다]

#MeToo 운동 ‘긴급’ 광장을 열다

“우리는 아직도 외친다. 이게 나라냐!”

 

 

전 사회적으로 성폭력 피해 경험 말하기, #MeToo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각자의 피해경험 말하기를 지속해왔지만, 여전히 성폭력 사건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논의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검찰내 성폭력/성차별 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함께 대응해 왔고, 이번 [‘긴급’ 광장을 열다]에 패널로 참여합니다.

일시 : 2018년 2월 26일(월) 오후 7시

장소 : 종각역 마이크임팩트13층 라운지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검찰 내 성폭력·성차별 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

 

[프로그램]

간략한 패널 토론 후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성폭력을 근절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움직임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사회 : 김영순(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패널 : 김명숙(한국여성노동자회 노동정책국장)

        송란희(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이나영(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권김현영(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연극인

        여성문화예술연합 등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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