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주요 사업 방향

작성자
kwwnet3 kwwnet3
작성일
2016-12-02 16:02
조회
237

4대 기조 10대 사업 방향


1. 3개년 사업 기조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로서 정권교체를 해야하는 임무와 더불어 여성노동의제를 공약화하고 여성정치세력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1%의 탐욕에 99%가 고통 받고 있는 현실에서 여성노동자의 인권을 널리 알려내고 노동이 존중받고 여성이 차별받지 않기 위해 좀 더 대중적으로 활동해야하며 안으로는 회원과 당사자조직을 확대하여 여성노동자와 여성노동자회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1) 당사자 조직 활성화 및 회원 확대로 여성노동자 조직역량 강화: 일하는 여성의 생명 력(주체 역량 강화) 영역
2) 여성고용 질 개선과 일ㆍ가정 양립으로 여성노동권 강화: 삶의 가치 창조(사회의 변 화) 영역
3) 살림살이 경제 운동으로 나눔과 호혜의 대안사회운동 확산: 삶의 가치 창조 (대안 여 성노동자운동)영역
4) 2012. 2014년 선거에 여성노동 정책개입 및 정치참여활동 적극화 : 평등.평화 공동체 (평등사회, 폭력과 전쟁 없는 사회 만들기)



2. 2012년 사업방향


1. 당사자 조직 활성화 및 회원 확대로 여성노동자 조직 역량 강화

1) 중앙과 지역의 회원확대 및 대중화 전략 마련으로 여성노동자회를 강화한다.
- 정회원과 후원회원 10% 확대하고 재정자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
- 여노회 브랜드 개발 (대중적 별칭 및 노동인권교육 매뉴얼화)과 확산

2) 돌봄 노동자의 노동권 인정을 법제화하며 주체 역량을 강화한다.
- 돌봄 발전 추진팀 활동으로 통합 돌봄 당사자 조직의 발족을 시도
- 전가협과 자활공동체 간부 훈련으로 당사자 지도력 역량강화,
- 가사노동자 관련 법 개정 마무리, 법 적용 실질화를 위한 활동 전개

3) 20-30대 청년 여성노동자들과 소통하고 조직화를 시도한다.
- 젊은 직장인들의 JOB 커뮤니티 일로넷(ilonet.kr)을 활성화
- 20-30대 청년 모임을 다양하게 시도
- 총ㆍ대선 시기 청년들의 주체적인 유권자 운동에 대해 지원

2. 여성고용 질 개선과 일ㆍ가정 양립으로 여성노동권 강화

1) 고용 평등을 위한 활동을 적극화 한다.
- 고평실 상담원 역량강화 및 고용평등 활동을 지역차원에서 적극화
- 고용평등 과제를 총ㆍ대선 의제화다

2) 모든 노동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 사회인식 개선활동으로 직장 문화 바꾸기, 보편적 권리로서 모.부성권 강화
- 일ㆍ생활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 활동
- 정책과제를 총ㆍ대선 의제화 활동

3) 여성고용 안정과 양질의 여성 일자리 확대 활동을 한다.
-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정규직 전환, 성별임금격차 줄이기, 최저임금 현실화 활동을 지속화
- 공적 영역에서 괜찮은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활동
- 총ㆍ대선 과제로 의제화

3. 살림살이 경제 운동으로 나눔과 호혜의 대안사회운동 확산

1) 희망품앗이 활동을 지역으로 확산한다.
- 연 1회 이상 지역으로 품앗이 장터를 확산
- 지역별로 조건에 맞게 유관 조직과 네트워크 연대

2) 협동과 나눔 실천으로 대안 가치를 생활화한다.
- 4대 즐거운 불편 생활실천 +1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 글로벌 빈곤여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역별로 진행

4. 2012년, 2014년 선거에 여성노동 정책개입 및 정치 참여활동 적극화

1) 정권 교체에 동참하고 새로운 정치질서 구축을 위한 유권자 운동을 전개한다.
- 시민이 주도하는 정치운동과 범야권 연합정치로 정권을 교체
- 1%의 탐욕에 저항하고 대안 가치를 전파하는 유권자 운동 전개
- 선거 관련 회원 교육과 회원 실천 활동으로 회원 역량 강화

2) 여성정치 세력화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노동 의제를 공약화한다.
- 여성노동자 후보를 발굴하거나 괜찮은 여성후보를 지원
- 중앙과 지역 차원에서 여성노동의제를 선정,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