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사업계획

작성자
kwwnet3 kwwnet3
작성일
2016-12-02 16:19
조회
203
2013년 주요 사업 방향 - 4대 기조 7대 사업 방향

1. 2013년 사업 기조 (2012년-2014년 3개년 사업기조)

2013년은 박근혜 정권이 탄생하는 해로 박근혜 정부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경제 민주화와 맞춤형 복지, 국민통합, 민생 살리기가 제대로 실현되는지 모니터하고 여성노동 존중과 돌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요구활동을 적극화한다. 이를 위해 여성노동자 과제를 대중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과 여성노동자와 저소득층 여성 대중의 요구 파악을 구체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 주요 사업으로 여성비정규직 축소와 차별해소로 고용평등을 이루며 일. 생활 균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가 되도록 한다. 안으로는 여노회 활동가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조직체계를 바로 세우고 중견 간부와 활동가 훈련을 실시하며, 돌봄 당사자 조직의 전국조직 건설로 여성노동자와 여성노동자회의 역량을 강화한다.

1) 당사자 조직 활성화 및 회원 확대로 여성노동자 조직역량 강화
: 일하는 여성의 생명력(주체 역량 강화) 영역
2) 여성고용 질 개선과 일.가정 양립으로 여성노동권 강화
: 삶의 가치 창조(사회의 변화) 영역
3) 살림살이 경제 운동으로 나눔과 호혜의 대안사회운동 확산
: 삶의 가치 창조 (대안 여성노동자운동)영역
4) 2012. 2014년 선거에 여성노동 정책개입 및 정치참여활동 적극화
: 평등.평화 공동체 (평등사회, 폭력과 전쟁 없는 사회 만들기)


2. 2013년 사업방향

1) 당사자 조직 활성화 및 회원 확대로 여성노동자 조직 역량 강화
(1) 대중적 별칭인 <와글밥>을 널리 알리고 여성대중을 만나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한다.
- 중앙과 지역에서 와글밥 명칭 사용 확대로 여성대중의 접촉을 확대
- 문화로 여성대중과 만나는 여성노동영화제 실시
(2) 돌봄 전국 협동조합 건설로 돌봄 당사자들의 주체성을 강화한다
- 돌봄사업단과 전가협을 협동조합으로 전환
- 전국조직 건설을 위한 참여자 역량 강화와 간부 훈련 실시
(3) 상근 활동가 교육 훈련과 조직체계 수립으로 조직의 안정화를 도모한다.
- 사무국장단 지도력 훈련과 신입활동가 교육 훈련 실시
- 여노회 조직원칙을 점검하고 조직체계를 수립

2) 여성고용 질 개선과 일ㆍ생활 균형으로 여성노동권 강화
(4) 여성비정규직 규모 축소와 차별 해소 활동을 적극화 한다
- 공공부문 여성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활동
- 비정규직․영세업체 모성권 사용 보장과 고용보험 지원 확대 활동
(5)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일. 생활의 균형 활동을 전개한다.
- 출산휴가․ 육아휴직 현실화, 노동시간 단축+남성돌봄권 확보를 위해 대중적인 캠페인
- 아버지 육아휴직 활성화 인식개선과 제도개선 활동 전개

3) 살림살이 경제 운동으로 나눔과 호혜의 대안사회운동 확산
(6) 지역 거점 활동 적극화와 품앗이 및 즐거운 생활 불편 운동 확산
- 여노회에서의 지역거점 활동의 방침 정리, 활성화 방안 마련
- 5대 즐거운 생활불편 운동 지속 및 품앗이 활동 지역으로 확대

4) 2014년 선거에 여성노동 정책개입 및 정치 참여활동 적극화
(7) 박근혜정부의 여성노동 정책 개입과 일상의 정치활동 전개
- 박근혜 정부의 공약 이행 모니터 및 지역 여성고용 정책 개입력 강화
- 회원들과 함께 일상의 정치 활동을 전개 : 2014 선거대응 여성노동의제 개발 및 여성대중 유권자 운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