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의밤 후기3]”모든 시민은 노동자이자 돌봄자”라고 함께 외치고 행동하겠습니다_자원활동가 마라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여성노동자회 자원활동가 마라입니다. 얼마전 있었던 한국여노 후원의밤에 참석하셨던 분들과 앞으로 새로이 한국여성노동자회와 함께 할 분들께 이 편지를 씁니다~ 2015년 이후 한국사회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페미니즘 운동이 파도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