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후기] 임대료는 내리고, 최저임금은 올리고! _‘최저임금 WEEK 함께 사는 최저임금 캠페인’

  태양이 작열하는 6월 22일 한낮, 연트럴파크에서 최저임금 개악안의 현실을 알리고, 우리가 원하는 최저임금1만원을 함께 요구하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름하야  ‘최저임금 WEEK 캠페인 – 함께 사는 최저임금’ 캠페인!! 전국여성노조와 공동주최한 이 …

[후기] 100:38 성별임금격차는 채용에서부터의 성차별이 원인이다_ 제2회 임금차별타파의 날 2018.05.18

2018년 5월 18일 제2회 임금차별타파의 날 선포 기자회견이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왜 5월 18일에 임금차별타파를 외쳤냐고요? 남성 정규직 임금 대비 여성 비정규직 임금의 비율차이가 100:38(37.7)인데요, 그렇게 계산하면 여성들은 올해는 …

[공동성명]대통령 업무지시 1호 ‘일자리위원회’ 여성위원 참여 30%와 ‘성별임금격차해소’를 위해 주력해야 한다

[공동성명]대통령 업무지시 1호 ‘일자리위원회’ 여성위원 참여 30%와 ‘성별임금격차해소’를 위해 주력해야 한다     제19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업무지시 1호로 발표했다. 이어 언론은 일자리 상황판 …

workshop] 최저임금과 젠더,그리고 사회정의

일을 했으면 공정한 임금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주의 지불능력이 아니라 노동자가 먹고 살 수 있는가,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가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공정함의 기준이고 사회정의입니다.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13.8%)을 받거나 …

젠더관점에서 본 비정규직 종합대책의 실상과 대안

지난 3월 30일 아침,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젠더 관점에서 평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주최: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본 토론회는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과연 이름만큼의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젠더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평가될 수 있을 것인지를 논하는 자리였다.

“정규직이 되고 싶다. 고용불안정 너무 싫다.” – 283명 여성노동자의 2015년 바람

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이 3.8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일주일간 283명의 여성노동자들에게 2015년 바람을 물어보았다. 여성노동자로서 2015년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39.2%가 정규직화라고 답변했다. 뒤를 이어 임금인상 23.3%, 최저임금 인상 11.3% 순으로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