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대통령 업무지시 1호 ‘일자리위원회’ 여성위원 참여 30%와 ‘성별임금격차해소’를 위해 주력해야 한다

[공동성명]대통령 업무지시 1호 ‘일자리위원회’ 여성위원 참여 30%와 ‘성별임금격차해소’를 위해 주력해야 한다     제19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업무지시 1호로 발표했다. 이어 언론은 일자리 상황판 …

workshop] 최저임금과 젠더,그리고 사회정의

일을 했으면 공정한 임금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주의 지불능력이 아니라 노동자가 먹고 살 수 있는가,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가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공정함의 기준이고 사회정의입니다.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13.8%)을 받거나 …

젠더관점에서 본 비정규직 종합대책의 실상과 대안

지난 3월 30일 아침,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젠더 관점에서 평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주최: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본 토론회는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과연 이름만큼의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젠더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평가될 수 있을 것인지를 논하는 자리였다.

“정규직이 되고 싶다. 고용불안정 너무 싫다.” – 283명 여성노동자의 2015년 바람

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이 3.8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일주일간 283명의 여성노동자들에게 2015년 바람을 물어보았다. 여성노동자로서 2015년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39.2%가 정규직화라고 답변했다. 뒤를 이어 임금인상 23.3%, 최저임금 인상 11.3% 순으로 응답했다.

[기자회견문]노동시장 하향평준화하는 비정규직 종합대책안 반대한다!

오늘은 노사정위원회 노동시장구조개선특위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안을 처음으로 논의하는 날이다. 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안’에 대한 분명한 반대입장을 밝힌다[…] 노동시장을 하향평준화하는 이번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앞장 서서 싸워나가겠다. 노사정위원회도 이번 정부안을 버리고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차별해소를 위한 진지한 논의를 이어가길 촉구한다[…]

올해의여성노동운동상 ‘김경숙상’이 제정되었습니다. 후보를 추천해 주세요.

김경숙열사기념사업회와 한국여성노동자회는 노동운동이 더욱 절실한 지금.
김경숙 열사 35주기를 맞이하며 누구보다 더 열정적으로 노동자들의 단결을 외쳤던 노동자 김경숙을 기억하고, 노동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열사 김경숙의 뜻을 기리기 위해 여성노동운동상 ‘김경숙 상’을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