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망언 규탄 및 국회청소용역노동자 직고용 촉구 기자회견 진행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자 대변인인 김 의원은 2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사람들 무기계약직 되면 노동3권 보장된다. 툭 하면 파업할 터인데 어떻게 관리하려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국노총이나 민주노총 등 상급노조와 협상해야하는 복잡한 부분이 있는데 1981년도에 용역으로 전환돼 30년 넘게 큰 문제없이 진행된 것을 왜 바꾸려하나”고 발언하였습니다. […]

20131128 ‘김태흠 망언 규탄 및 국회청소용역노동자 직고용 촉구 기자회견’

노동권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자 대변인인 김태흠 의원은 26일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청소용역노동자들의 직고용 전환을 반대하며 “이 사람들 무기계약직 되면 노동 3권 보장된다. 툭 하면 파업할 터인데 어떻게 관리하려고…”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으로써 국민의 권리를 철저히 무시한 발언이며, 국회 청소용역노동자들을 모욕하는 처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