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보도자료] 주 15시간 보장되지 않으면, 노동자로 보호받을 수 없다. 알바시장으로 재편될 소지가 높은 서형수 의원 가사노동자 법안을 우려한다.

[보도자료] 2011년 ILO 제100차 총회 ‘가사노동자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협약(C189)’ 채택, 2017년 6월 16일, 제6회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주 15시간 보장되지 않으면, 노동자로 보호받을 수 없다. 알바시장으로 재편될 소지가 높은 …

2016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가사노동자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정부는 ILO 가사노동자 일자리협약 즉각 비준하라! 2016년 6월 16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가사노동 3단체 전국가정관리사협회, 한국가사노동자협회, 한국YWCA연합회는 제5회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하여 …

가정부가 아니라 가정관리사입니다. –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제목 변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9월 6일 12시 목동 SBS 앞. 몇 무리의 중년 여성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이들은 가사일의 전문가인 가정관리사들. SBS에서 9월 23일 방영을 시작하는 [수상한 가정부]의 제목 변경을 요구하러 모인 것이다. 가정부라는 말은 전문적인 직업을 지칭하는 말이라기보다는 ‘허드렛일 담당자’, 즉 ‘종’, ‘하인’으로 인식되어 노동자로서 존중 받지 못하는 하층민의 의미가 강했다.[…]

6월12일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캠페인

지난 6월 7일, 독일정부가 드디어 ILO가사노동자 보호협약을 비준했다. 유럽에서는 두 번째이며, 전세계 여덟 번째, OECD가입국 중 두 번째 비준국이 되었다. 오늘 기자회견에 참여한 가사노동자와 시민사회단체는 독일 정부와 국회의 노력이 부럽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