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 때까지 -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노동자회 Mail-Zine


[한국여노 4월 Mail-Zine] 한국여노가 세종시 대로변에 드러누운 사연은?

2023-04-26
조회수 284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가열찼던 3월이 지나고 찾아온 4월!

따스한 4월이지만 정부의 탄압은 거세지고 있는데요. 😢 한국여성노동자회는 4월에도 가열차게, 이곳저곳에서 판을 벌리고 연대하며 활동을 가열차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상황속에서도 활동을 진행하며,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온기를 느낍니다.

이번 4월 뉴스레터의 제목은 <한국여노가 세종시 대로변에 드러누운 사연은?>인데요, 과연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한국여노가 세종시 대로변에서 드러누웠던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4월 뉴스레터를 끝까지 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으실 거예요! 😉
 
이에 더해 다가오는 5월 1일 노동절, 한국여노는 구독자 님이 주인공이 될 큰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어떤 이벤트인지 궁금하시죠? 이벤트의 이름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 다가올 빅 이벤트, <서로가 서로의 지지대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그럼 한국여노의 4월 Mail-Zine, 지금 바로 보러 갈까요?
💌 뉴스레터에 이름이 잘못 표기되어 발송되었다면?
👇 아래 버튼으로 수정 요청을 부탁드려요! 😇
<서로가 서로의 지지대로>
주 69시간 노동개악,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정부... 
그 어느 때보다 성평등노동의 가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가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과의 더 깊은 연결이 필요하기에, 
다가오는 5월 1일 여러분에게 다가갈 방법을 준비해 만나고자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coming soon !

[2023 제 6회 페미노동아카데미]
작년 한 해 안전 대책 미비로 인한 여러 참사를 겪으며, 한국사회의 안전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노동 환경에서의 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난 해 발생했던 신당역 여성 노동자 사망 사건은 여성 노동자가 일터에서 겪는 특수한 위험과 성차별적 노동 문화, 그리고 안전 대책 미비가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일어난 참사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참사에도 불구하고 여성노동자들이 겪는 특수한 위험들은 여전히 주요한 노동 안전 문제로 부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여성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마주하는 특수한 위험과 노동 안전 문제를 환기하고 드러내고자 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은 이미 장시간 노동이 만연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노동자들의 삶을 더 악화시킬 장시간 노동 개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시간 노동의 증가는 일터에서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돌봄을 병행하는 여성노동자들에게는 일터로부터 밀려날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에 한국여성노동자회는 현 시점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높아진 장시간 노동의 문제를 짚어보는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 2023년 04월 26일 수요일부터 06월 28일 수요일까지

■ 장소 | ZOOM

■ 1강 | 04/26(수) PM 1:30 - 3:30

장시간 노동, 누구의 어떤 문제? : 성평등 노동과 시간 불균등(time-divide)

- 국미애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


■ 2강 | 05/31(수)  PM 1:30 - 3:30

여성노동과 산업재해 : 여성노동에 부과되는 특수한 위험들

- 정진주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 3강 | 06/28(수)  PM 1:30 - 3:30

산업재해로서의 직장 내 성차별과 성희롱

- 이영희 노무법인돌담 공인노무사


■ 주최 및 문의 |

한국여성노동자회 02-325-6822


■ 지원 |

4.16 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모든 강의는 온라인 ZOOM 으로 진행됩니다.

💜 강의 수강 신청 폼에 작성해주신 메일주소와 연락처를 통해 ZOOM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제 6회 페미노동아카데미는 4·16 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합니다.

💜 모든 강의는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 414 기후정의파업

지난 4월 14일 금요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 정의 실현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하는 414 기후정의파업에 함께했습니다. 현 정부는 기후위기를 명목으로 에너지 요금 인상 등의 정책을 진행한 바 있는데요. 그러나 실제 기후위기의 주범이 되는 사업 부문의 에너지 사용을 억제하는 것이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 필수적인 에너지 요금을 인상하여 기후위기 문제의 책임을 서민들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실효성 없고 고통을 전가할 뿐인 현 정부의 기후위기 정책에 반대하며, 당면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탈 성장을 위시로 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함을 주장합니다.
세종시에서 이뤄진 이번 414 기후정의파업에는 무려 4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세종시 곳곳에서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에서 산업부까지, 그리고 또 환경부/국토부까지 행진하며, 기후위기 문제의 해결이 다름 아닌 체제 전환으로만 가능하다는 점을 목소리 높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산업부 앞에서는 모든 시위 참여자들이 다 함께 도로 위에 누워 숨 죽인 채 항의하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당면한 기후위기의 해법을 제시하기는 커녕, 미래를 담보로 파괴적인 현 체제를 유지하느라 바쁜 자본주의 시스템과 현 정부에 대한 항의를 담은 퍼포먼스였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모두가 함께 살아갈 지구를 위해, 탈성장과 더불어 돌봄중심 사회로의 체제 전환이 필요함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414 기후정의파업은 4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모여 당면한 기후위기의 대안으로 기후정의로의 체제전환을 주장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이번 기후정의파업을 맞이하여, 기후정의선언에도 함께했는데요. 아래의 링크에서 한국여성노동자회의 기후정의선언문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토론회 후기]
지역 청년일자리 포럼
<지방소멸시대의 지역 청년일자리 정책, 해법은?>
국회토론회

지난 4월 11일, 지역 청년일자리 포럼 <지방소멸시대의 지역 청년일자리 정책, 해법은?> 국회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22년 청년유니온이 전국적으로 실시한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 청년일자리 실태조사> 및 <지방소멸시대의 청년세대 지역격차 경험에 관한 질적연구>를 진행한 것을 바탕으로 최근 가속화 되고 있는 지방소멸에 대해 청년일자리 정책을 중심으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대구여성노동자회의 토리 활동가도 토론자로 참석하여 대구지역 청년 여성 노동자들의 노동실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후기]

영화 <다음소희>를 함께 보고 -

한국여성학회 주관 <다음 소희>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지난 4월 21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한국여성학회,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와 협력하여 영화 <다음소희>를 관객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영화 <다음소희>는 2017년 전주의 한 콜센터에서 일하던 여성노동자이자 현장실습생의 사망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영화에서는 주인공 소희가 일터에서 어떤 차별과 모욕을 겪는지 고스란히 나왔습니다. 고객들의 전화를 받는 과정에서 상담원들은 노골적인 멸시와 무례한 태도들을 온몸으로 맞아냅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일터의 스트레스로, 차별로, 모욕으로 스러져갈 때 주인공 소희는 이를 옆에서 직시하며 계속해서 일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학교 취업률이 하락해서는 안된다는 선생님의 요구에 자신만의 전략을 짜고 타협하기도, 때론 저항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장실습생이라는 이유로 임금조차 제대로 주지 않는 공간, 언제든지 '대체'할 수 있는 인력으로 '어린 여성노동자'들을 대하고 착취하고자 하는 공고한 구조속에서 어떻게 소희의 영혼이 스러지는지를 영화는 직시하게끔 만들었습니다.

'다음 소희'의 편이 되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제대로 마주하고 직시한다면, 직시하고 행동으로 옮겨내고자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가 함께 어떤 변화던지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많은이들에게 전달되고, 이미 '소희'와 함께, 곁에서 함께 싸우고 있던 이들의 목소리에 힘이 붙어 법안이 개정된 것처럼 말이지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성명/논평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동성명]
법무부는 성범죄 무고 수사 골몰하지 말고, 성폭력 수사부터 제대로 하라.
[지지성명]
여성들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성별임금격차 해소, 학교비정규직 차별철폐로부터 시작하라!
[공동성명]
성평등과 여성인권 빠진 민주화운동, 민주주의는 없다 - 박원순 전 서울시장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이장 소식에 부쳐
[논평]
성평등 삭제하고 ‘살만하지 않은 사회’를 공고하게 만드는 저출산 정책 전면 철회하라 - 윤석열 정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과제 및 추진 방향 발표에 부쳐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이재명 대표는 후퇴를 멈춰라. 차별금지법 제정은 당신의 역할과 책임이다.
[기자회견문]
전세사기 피해자의 잇따른 죽음에 명복을 빌며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는 사회적 재난이다! 깡통전세 공공매입 및 피해구제 특별법 제정하라!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90년대생 청년여성노동자 회복프로젝트>
‘내 안부 묻기로 시작해 마음을 연결하다’

- 내용 : 심리상담(최대10회) + 지지연대 모임(1회)
- 대상 : 일 경험이 있는 90년대생으로 심리상담을 원하는 여성노동자
- 신청기간 : 4월 17일(월) ~ 선착순 마감

- 접수방법 : https://bit.ly/41dwrOS (선착순 접수, 대면 면접상담 후 참여 여부 결정)
* 여성노동자회와 사무금융 우투분재단이 함께 합니다.
<수원여성노동자회>
청년여성노동자 회복 프로젝트!
'내 안부 묻기'로 시작해 마음을 연결하다
심리상담 참여자 모집

우리는 종종 친구나 지인,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 등 타인의 안부를 묻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말이죠.

하지만 나는 요즘 어떤지,
별 탈 없이 잘 지내는지
스스로에게 안부를 물어본 적 있나요?

👉여성노동자회는 20대 여성의 자살률 증가(25.5%)가 심각함을 인지하여 2021년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실태조사(총4,623명)를 진행하였고, 2022년에는 90년대생 여성노동자의 우울도에 대한 심층분석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무려 14.3%가 중등도 이상의 우울을 겪고 있음을 확인했어요. 또한 그 우울의 원인이 결코 개인의 문제로만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
우울과 자살로 내몰리는 위기의 청년여성노동자를 향해 손 내밀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청년여성에게 제안합니다. 수원여성노동자회와 함께 지금 당장 ‘내 안부 묻기’를 시작해봐요!

⭐️전체 프로그램 구성

🪐-개별 심리치유상담(내 안부 묻기) 최대 7회 + 집합 프로그램(마음풍경 나눔)
: 필수참여 + 미래에게 말걸기: 선택참여

🪐 프로그램 1. 내 안부 묻기 (필수참여)
- 전문 심리상담사가 개별 심리치유상담을 진행
- 회당 60분 기본 9회기 진행, 심리상담사와 협의하여 추가진행할 수 있음(1~2회기)
- 상담비 전액 무료
- 5월 ~9월 이내 상담 종료

🪐프로그램 2. 마음풍경 나누기(필수참여)
- 심리치유상담을 받은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지지와 연대의 마음 다지기
- 전문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수다회' 형태의 집합 프로그램
- 프로그램 참가비 무료이며, 다과가 제공됨
- 9월 ~ 10월 내 진행 예정

🪐프로그램 3.미래에게 말걸기(선택참여)
-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 강점은 무엇인가 알아보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갖기
- '내 안부 묻기'심리치유상담자 및 대기자 참여
- 프로그램 참가비 무료이며, 다과가 제공됨
- 7월 ~ 8월 내 진행 예정

'신청서 접수 선착순'으로 총 7인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다만, 신청서 접수 후 사전면담 진행되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야만 프로그램 참여가 확정됩니다. 신청 후 031-246-2080 번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꼭 받아주세요!
개별 심리치유상담 완료 후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두 프로그램(프로그램1,2 )모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개별 심리치유상담 장소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협의하여 결정할 수 있으며, 수원여성노동자회 상담실에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참여 신청기간 : 4월24일 ~ 선착순 마감시까지(대기자3명모집까지)
진행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폼 바로가기 bit.ly/3LgvbVA

차별금지법/평등법 발의 3년

<대한민국 혐오차별 현실 진단 대토론회>


• 일시 : 2023년 4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 국회도서관 강당(B1)

• 공동주관 : 국회의원 이상민, 박주민, 권인숙, 장혜영, 국가인권위원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 공동주최 : 국회의원 김상희, 심상정, 박용진, 이재정, 강민정, 박성준, 이수진(비례), 이탄희, 최강욱, 최혜영, 강은미, 류호정, 배진교, 이은주, 용혜인, 윤미향


✔️인사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평등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평등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차별금지법안 대표발의)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박래군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1부 -  차별금지/평등법 발의 3년, 그 간의 한국사회 혐오차별의 현실

좌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발제1 국내상황 | 윤채완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총괄과장)

발제2 시민사회 |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발제3 국제인권 | 류민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2부 - 현장에서 느끼는 혐오차별의 현주소

우돌  |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

배진경  |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이동환 | 영광제일교회 목사 

이형숙 |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

정성조 |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집행위원

질의응답


📍안내

- 수어/문자통역이 있습니다.

- 현장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국회도서관 출입을 위하여 신분증을 준비하여 주세요.

🌊윤석열 정부 1년 정책 평가 및 제언 토론회

- 표류하는 성평등 정책 방향키 잡기⛵️



○ 일시 : 2023년 5월 8일(월) 오후 2-5시

○ 장소 :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온라인 생중계 병행)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문의 : 02-313-1632)


💥토론회 참여신청💥

https://forms.gle/mWLqVCMhvyA68KgBA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 여성가족부는 '역사적 소명을 다했으니' 폐지하겠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올 5월로 1년이 됩니다. 윤 정부는 한국사회에 명백하게 존재하는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며 성평등 전담 부처인 여성가족부 폐지를 추진하고, 국가 성평등 정책과 추진체계를 무화시키는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이는 곧 여성들의 노동, 교육, 경제, 정치, 돌봄 등 삶 전반에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윤석열 정부 1년을 맞아, 각 분야별 정책을 젠더관점에서 평가하여 이와 관련한 여성의 현실을 알려내고, 앞으로 남은 4년, 정부 정책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소셜펀치로 토론회 후원하기! : 본 토론회는 시민들의 후원으로 함께 만듭니다! 소셜펀치 후원 모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socialfunch.org/kwau_forum2023

💌 한국여노 Mail-Zine에 전하고 싶은 의견이나 요청이 있으시다면? 😇
 👇 아래의 버튼을 눌러 보내주세요!

한국여성노동자회
kwwa@kwwnet.org

서울 마포구 동교로 162-5 3층 한국여성노동자회 02-325-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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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노동자회는 공익법인 의무 이행을 준수하며,

이에 따라 공익 위반 사항 관리·감독 기관을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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