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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만 하는 위력은 없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직장 성폭력 사건 2심 대응 기자회견
● 일시 _ 2018년 11월 21일(수) 오전 10시
● 장소 _ 서울지방변호사회 5층 정의실
● 주최 _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 사회: 이재정(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1.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경과보고
: 배복주(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2. 발언
1) 안희정 사건 1심 판결의 문제점 및 항소심 재판에서 기대하는 것
: 정혜선 (피해자 변호인단 변호사)
2) 정치하는 남성, 통치받는 여성 : 성별화된 정치 권력과 성적 위력
: 이진옥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
3) 비정규직 노동자 김지은의 생존권은 사업주 안희정이 쥐고 있었다
: 배진경(한국여성노동자회 공동대표)
4) 댓글에서 법정을 거쳐 언론으로 간 2차 가해
: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5) '피해자다움'은 피해자의 증언을 어떻게 가로막는가
: 이소희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사무국장)
6) 언론은 성폭력보도를 통한 2차 피해 당장 중단하라
: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3. 공대위 향후 활동계획 발표
: 김다슬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활동가)
4. 기자회견문 낭독
5.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