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관련 기습 공청회를 규탄하는 개인과 단체 일동입니다.
2. 저희는 오늘 고용노동부가 지난 26일,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관련 공청회’를 행사일을 불과 5일 앞두고 기습적으로 공지하고 강행하여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공동주최에는 불과 4일 만에 36개의 단체와 108명의 개인이 연명했으며, 기자회견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행사장 안에서 피켓 시위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이주여성 노동자를 착취하고 인권 침해를 심화할 수밖에 없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 확대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여성 노동자와 이주 노동자의 평등한 노동권과 돌봄 공공성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1.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관련 기습 공청회를 규탄하는 개인과 단체 일동입니다.
2. 저희는 오늘 고용노동부가 지난 26일,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사업 관련 공청회’를 행사일을 불과 5일 앞두고 기습적으로 공지하고 강행하여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공동주최에는 불과 4일 만에 36개의 단체와 108명의 개인이 연명했으며, 기자회견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행사장 안에서 피켓 시위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이주여성 노동자를 착취하고 인권 침해를 심화할 수밖에 없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 확대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여성 노동자와 이주 노동자의 평등한 노동권과 돌봄 공공성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3. 발언자들의 발언문과 사진을 보내드리오니 보도에 참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기자회견 식순
① 참가자 발언
=김혜정(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배진경(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조한진희(다른몸들 대표)
=유지원(변혁적 여성운동 네트워크 빵과장미)
=오대희(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
=유흥희(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집행위원장)
② 기자회견문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