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와 장소 : 2022년 11월 8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
이태원 참사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불평등의 심화, 미투운동으로 드러난 심각한 성차별과 젠더폭력 등 시급한 사회 현안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고 선언하고 ‘여성가족부 폐지’를 핵심공약으로 내세우며, 남성과 여성을 가르고 차별과 배제의 정치를 주요 선거전략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공약 철회는 커녕 지속적으로 여성가족부를 폐지한다고 하였습니다. 10월 6일 행안부 장관의 정부조직개편안 발표, 10월 7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민의힘 당론으로 발의하여 윤석열 정부는 여성가족부 폐지를 전면화 했습니다.
수많은 노동, 시민, 여성, 인권, 종교, 환경 단체들은 올해 초부터 윤석열 정부의 여가부 폐지에 맞서 반대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오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이에 전국 범시민사회의 목소리와 활동을 결집하는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국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을 발족하고자 하며, 전국행동 발족 기자회견을 11월 8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취 재 요 청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
(담당 : 김현수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책국장, 02-313-1632, plc@women21.or.kr)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
발족 기자회견
■ 일시와 장소 : 2022년 11월 8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
취재요청서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