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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도자료]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여성단체들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는 집회·행진

2022-11-18
조회수 1638
제 목‘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여성단체들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는 집회·행진
날 짜2022년 9월 20일(화)
문 의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박효원 활동가
02-706-5050/minwoo@womenlink.or.kr
발 신한국여성노동자회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여성단체들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는 집회·행진


여성·노동·시민단체들이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 사건에 분노하며 페미사이드(여성살해) 추방을 요구하는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집회를 22일 저녁 7시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진행한다.


이날 집회에서는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과 여성단체 활동가, 이번 사건에 분노한 시민 등이 발언을 통해서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젠더기반폭력의 문제점을 짚는다.


또한 여성의 안전한 일상을 요구하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고, 종로구 일대에서 행진도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흰 리본을 단 채로 도심 행진을 하면서 이번 사건의 의미와 사회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  첨부 :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집회 웹자보 및 홍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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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


● 집회 일시: 2022.9.22 (목) 오후 7시
● 집회 장소: 보신각
● 프로그램 (수어통역이 있습니다.)
- 발언
- 추모공연
- 퍼포먼스 및 행진
※ 현장발언이 가능하며, 현장발언을 하실 분들은 시작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셔서 현장에 있을 담당활동가에게 발언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 주관단체 : 여성노동연대회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여성노동조합)


● 주최단체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여성노동조합 등 (주최단체 추가 모집 중입니다.)
※ 주최단체 신청링크 : https://forms.gle/RtTMYqQWKGi7PGLN7
- 공동주최 참여 신청 마감 : 9월 20일(화) 24:00 (자정)
- 공동주최 단체 분담금 : 5만원이상 (국민은행 543001-01-465371 한국여성민우회)


● 드레스코드 : 검정
● 온라인 송출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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