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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사후보도자료]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 “모두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운동은 차별금지법과 함께 간다.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2022-11-18
조회수 2223

ㅣ수   신ㅣ각 언론사 사회부, 노동부, 여성부

ㅣ발 신ㅣ차별금지법제정연대

ㅣ담 당ㅣ몽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010-9120-1617, equalact2017@gmail.com

ㅣ제 목ㅣ[보도자료]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 “모두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운동은 차별금지법과 함께 간다.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ㅣ발송일ㅣ2022. 04. 27 (수)


  • 인권과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 지난 4월 11일 ‘차별금지법 4월 국회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미류, 종걸 두 인권활동가의 단식이 오늘로 17일차입니다. 국회의 책임방기로 인해 시민들의 삶이 차별과 혐오에 방치되고 있는 현실을 규탄하며, 문화예술, 학술, 여성, 이주, 노동, 언론미디어, 종교, 시민사회 등 각계에서 국회에 차별금지법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선언과 성명 발표, 기자회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여성운동은 성과 재생산권리, 탈시설 권리, 다양한 가족구성권, 성평등한 노동현장, 강간죄 개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모자보건법 제14조 폐지 등 그동안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던 다양한 여성들의 권리를 성평등 관점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수적임을 외쳐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안티페미니즘을 기치로 여성 및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는데 앞장서거나 편승하는 정치는 그동안 여성운동과 여성대중이 페미니즘을 통해 다시 쓰고자 했던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 이에 한국사회의 성평등과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함께 싸워왔던 여성운동 단위들은 바로 모두를 위한 성평등의 시작을 차별금지법 제정과 함께 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국회가 즉각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하는 여성단체 기자회견에 대한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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