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제 목ㅣ[보도자료]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 “모두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운동은 차별금지법과 함께 간다.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ㅣ발송일ㅣ2022. 04. 27 (수)
인권과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4월 11일 ‘차별금지법 4월 국회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미류, 종걸 두 인권활동가의 단식이 오늘로 17일차입니다. 국회의 책임방기로 인해 시민들의 삶이 차별과 혐오에 방치되고 있는 현실을 규탄하며, 문화예술, 학술, 여성, 이주, 노동, 언론미디어, 종교, 시민사회 등 각계에서 국회에 차별금지법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선언과 성명 발표, 기자회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운동은 성과 재생산권리, 탈시설 권리, 다양한 가족구성권, 성평등한 노동현장, 강간죄 개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모자보건법 제14조 폐지 등 그동안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던 다양한 여성들의 권리를 성평등 관점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수적임을 외쳐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안티페미니즘을 기치로 여성 및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는데 앞장서거나 편승하는 정치는 그동안 여성운동과 여성대중이 페미니즘을 통해 다시 쓰고자 했던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사회의 성평등과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해 함께 싸워왔던 여성운동 단위들은 바로 모두를 위한 성평등의 시작을 차별금지법 제정과 함께 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국회가 즉각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하는 여성단체 기자회견에 대한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ㅣ수 신ㅣ각 언론사 사회부, 노동부, 여성부
ㅣ발 신ㅣ차별금지법제정연대
ㅣ담 당ㅣ몽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010-9120-1617, equalact2017@gmail.com
ㅣ제 목ㅣ[보도자료]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 “모두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운동은 차별금지법과 함께 간다.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ㅣ발송일ㅣ2022. 04. 2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