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제 목ㅣ[취재요청] 우리가 서로의 힘이 될 때 : 청년여성노동자 연대와 회복의 여정 발표회 및 전시
ㅣ시행일자ㅣ2025년 11월 24일 (월)
ㅣ행사일자ㅣ2025년 11월 25일 (화) 오후 2시 창비 서교빌딩 50주년 기념홀
우리 사회 약자의 목소리를 듣는 귀 언론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여성노동자회는 2021년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청년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일을 살폈습니다. 4,774명의 설문조사 응답자 답변에서 우리는 청년여성노동자들의 우울을 읽었습니다. 극심한 우울에 시달리는 청년여성노동자들에게는 함께 할 사람들이 필요했습니다. 2023년부터 전국의 여성노동자회는 청년여성노동자들에게 심리상담을 지원하였습니다. 서울, 대구, 경주, 마산창원, 수원, 안산, 부산에서 진행했던 개인 심리상담에는 총 514회 60명이, 집단상담은 총 12회 6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한편으로 조직화사업을 진행하여 청년여성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속내를 나눌 수 있는 시공간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그 안에서 청년 여성노동자들의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글과 그림으로 서로를 북돋워 왔습니다. 2023년부터 진행한 본 사업의 마무리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따뜻한 시간 만들어 보려 합니다.
[취 재 요 청]
우리가 서로의 힘이 될 때 :
청년여성노동자 연대와 회복의 여정
발표회 및 전시
ㅣ문 의ㅣ한국여성노동자회 배진경, 02-325-6822, kwwa@daum.net
ㅣ제 목ㅣ[취재요청] 우리가 서로의 힘이 될 때 : 청년여성노동자 연대와 회복의 여정 발표회 및 전시
[전시]
- 일시 : 2025/11/25 (화) 오후2시 - 4시
- 장소 : 창비 서교빌딩 50주년 기념홀 로비(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12길 7 창비서교빌딩 B2)
- “9X년생, 우리가 만난 세상”에서 찾아가는 “근본주의적으로 하찮고 가장 진실하게 사소한 그 무엇”에 대한 이야기
[발표]
우리가 서로의 힘이 될 때 : 청년여성노동자 연대와 회복의 여정
◯ 일시 : 2025/11/25 (화) 오후 2시 30분 - 4시
◯ 장소 : 창비 서교빌딩 50주년 기념홀
◯ 사회ㅣ경주여성노동자회 대표 이종표
[인사말]
[이야기 나눔]
[연구발표]
청년여성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와 함의ㅣ박선영 중앙대중앙사회학연구소
[주최] 한국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경주여성노동자회,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후원] 사무금융 우분투재단
kwwa@daum.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62-5 3층 한국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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