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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사후보도자료] 여성노동자의 일자리 젠더폭력 다시, 깊게 보기 토크쇼

2022-11-18
조회수 522

ㅣ수   신ㅣ각 언론사 노동, 여성, 사회 담당 기자

ㅣ발   신ㅣ여성노동연대회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ㅣ담   당ㅣ노헬레나 / 한국여성노동자회 연대사업국장 / 02-325-6822 / kwwa@daum.net

ㅣ제   목ㅣ여성노동자의 일자리 젠더폭력 다시, 깊게 보기 토크쇼

ㅣ날   짜ㅣ2022년 11월 18일 (금)




  1. 평등의 인사 드립니다.

  2. 여성노동연대회의는 여성노동자의 노동 현실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삶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연대체입니다.

  3. 지난 9월 22일, 여성노동연대회의는 90여개의 여성•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신당역 스토킹 살해사건과 집회를 통해 한국사회 일터에서 벌어지는 젠더폭력의 실태와 안전한 일터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외침을 확인하였습니다. 여성노동연대회의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여성노동자들이 일터에서 겪는 구조화된 젠더위계를 5명의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드러내고자 토크쇼를 개최했습니다.

  4. <여성노동자의 일자리 젠더폭력 다시, 깊게 보기 토크쇼>에서는 여성노동자들의 말하기를 통해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여성노동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겪는 젠더폭력을 드러내고,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일터를 젠더적 관점에서 점검했습니다. 5명의 여성노동자들의 일터에서의 경험을 들으며 그동안 많이 변한 것도 있고 아직도 변하지 않은 것도 많음을 확인했습니다. 차별, 성폭력과 싸우며 자신의 노동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에 힘받고 공감하며 다함께 우리의 다음을 상상하고 대안을 모색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 요청드립니다.


별첨1. 프로그램
별첨2. 발언문
별첨3. 질의응답 요약
별첨4. 현장사진




 별첨1. <여성노동자의 일자리 젠더폭력 다시, 깊게 보기 토크쇼 >프로그램


<여성노동자의 일자리 젠더폭력 다시, 깊게 보기 토크쇼>

일시: 2022년 11월 17일(목) 오후 7시

장소 : 창비 50주년 홀(마포구 월드컵로 12길 7) / 온라인 생중계 : https://youtu.be/1HD51G3HQmk

프로그램

- 사회 : 김현미 (연세대)

- 골프장 캐디노동자 : 한혜숙 (드림파크CC)
- 제빵사 : 임종린 (파리바게트)
- 간호사 : 김옥란 (의료노련)
- 제조업 노동자 : 강수미 (한국와이퍼)
- 언론노동자 : 이유진 (경향신문)


주최 : 여성노동연대회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발언문, 현장 질의응답 요약, 사진은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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