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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시민들의 명령이다. 자격 없는 인권위원들은 윤석열과 내란세력 옹호 결의안 즉각 철회하라. -‘긴급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적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 안건논의 전원위원회 개최 무산에 부쳐-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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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시민들의 명령이다. 자격 없는 인권위원들은 윤석열과 내란세력 옹호 결의안 즉각 철회하라.

-‘긴급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적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 안건논의 전원위원회 개최 무산에 부쳐-


오늘 1월 13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창립 이래 손에 꼽힐만큼 많은 시민들의 규탄행동이 이어졌다. 오전부터 이어진 기자회견과 전원위원회 개회를 막기 위한 직접행동으로 예정되었던 회의는 무산되었다. 이를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시민들이 오전부터 상황이 마무리 될 때까지 국가인권위원회 건물을 떠나지 않고 인권위의 결정을 지켜봤다.


지난 1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윤석열과 윤석열 비호세력 옹호를 위한 ‘긴급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적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의 내용이 전해지고 시민사회, 전현직 국가인권위원회 구성원, 그리고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규탄성명, 직접행동이 쏟아졌다. 김용원, 한석훈, 이한별, 김종민(원명스님), 강정혜 위원과 안창호 위원장에게 경고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채택해서는 안될 이 권고안을 다시 상정할 생각을 집어치워라. 오늘 당신들의 만행을 막아낸 우리는 해당 안건이 철회될 때까지 인권위의 후퇴, 내란옹호세력 비호를 막아내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곁에 설 이들은 윤석열과 내란세력이 아니라 국가권력에 의해 핍박받는 시민들이고 여전히 만연한 차별과 혐오로 고통받는 시민들임을 기억하라. 권력과 극우 정치가 아닌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국가인권위원회로 거듭나라.


2025년 1월 13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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