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성노동자회는 90년대생 여성노동자 4,632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대 여성의 자살률이 치솟는 상황에서 실시된 본 조사에서, 여성노동자회는 여성노동자들이 현재 처해있는 노동실태와, 이들이 겪고 있는 우울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본 토론회에서는 차별과 모멸로 구성된 일터에서 소진되어가는 여성노동자들의 고충을 드러내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일시 | 2022. 10. 13 (목) 오후 2시
● 장소 | 한국여성노동자회 유튜브
● 발제 |
- 90년대생 여성노동자의 노동실태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_ 박선영 (중앙대 중앙사회학연구소 연구원)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실태조사 토론회]
90년대생 여성노동자의 우울 : 차별과 모멸로 구성된 일터
지난해 여성노동자회는 90년대생 여성노동자 4,632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대 여성의 자살률이 치솟는 상황에서 실시된 본 조사에서, 여성노동자회는 여성노동자들이 현재 처해있는 노동실태와, 이들이 겪고 있는 우울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본 토론회에서는 차별과 모멸로 구성된 일터에서 소진되어가는 여성노동자들의 고충을 드러내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일시 | 2022. 10. 13 (목) 오후 2시
● 장소 | 한국여성노동자회 유튜브
● 발제 |
- 90년대생 여성노동자의 노동실태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_ 박선영 (중앙대 중앙사회학연구소 연구원)
● 토론 |
- 홍혜은 (페미니스트 연구활동가)
- 심순경 (대구청년유니온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홍단비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 주최 | 한국여성노동자회
● 후원 | 고용노동부
토론회 영상 다시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