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서울만큼 추웠던 겨울이 끝나가는 듯 합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다가오네요. 쌀쌀한 겨울날씨의 2월 8일과 15일, 토요일. 이 날에도 어김없이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함께하였습니다. 한국여노는 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참여하여 부천, 서울, 안산, 인천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과 함께 광장에서 여성노동의제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민간고용평등상담실 서명운동과 모금함 홍보를 하며 시민들과 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집회 홍보물 살펴보기 (클릭)
부스에서 만난 시민분들은 윤석열이 없애버린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에 대해 안타까움과 분노를 나눠주시기도 하고, 자신의 일터가 얼마나 성차별적인지를 나눠주시곤 합니다. 그러면서 광장뿐만 아니라 일터에 성평등 노동이 실현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동의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시곤 합니다.

자신의 일터에서 발생한 문제, 고민을 짧은 시간이지만 구체적으로 나눠주시는 시민분들에게 여성노동자회라는 곳이 있으니 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 연락을 해주시라, 문제가 생기면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하면 서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쌓아갑니다.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다 보면 자연스레 활동을 더 가열차게 이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한 명, 두 명, 시민분들을 만나다 보면 집회 홍보물이 동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홍보물 1000부. 오늘도 1000명의 시민들에게 성평등 노동 의제가 시민들의 삶에 가닿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며 부스를 정리하고 힘차게 행진하며 집회를 마무리합니다.
집회가 마무리 된 후, 평일이 찾아오면 한국여노 활동가들은 성평등의제가 반영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제정리 작업을 진행하였는데요. 한국여노는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에 (노동, 복지·돌봄, 성평등·인권, 교육·청(소)년 총 4개 소위) 합류하여 성평등 노동의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과 연대가 광장의 정신이 된 만큼, 시민들의 요구와 열망이 반영될 수 있는 사회대개혁 의제들을 광장에서 2월 22일부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회대개혁 의제는 비상행동에 함께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이 사회대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하여 11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해 각 소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의제 112가지를 모아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윤석열 파면 이후, 윤석열이 후퇴시킨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야한다는 광장의 열망과 염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를 해나갈 과정이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먼저, 광장에 모인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에 대해 아래 페이지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곳곳에서 열리는 공론장에도 함께 해주시고, 3월 9일에 열리는 대토론회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 윤석열 퇴진 이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세상에 대한 의견 남기기 (클릭)
💫 공론장 참여하기 (클릭)
헌재의 탄핵 심판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우리에게도 봄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지요. 봄이 오고 나면 만물이 깨어나듯이 사회를 바꿔나갈 행동들이 더욱 가열차게 진행될 것입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도 끝까지, 함께하며 윤석열 퇴진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봄이 올때까지, 광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내갑시다!
매서울만큼 추웠던 겨울이 끝나가는 듯 합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다가오네요. 쌀쌀한 겨울날씨의 2월 8일과 15일, 토요일. 이 날에도 어김없이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함께하였습니다. 한국여노는 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윤석열 퇴진 집회에 참여하여 부천, 서울, 안산, 인천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과 함께 광장에서 여성노동의제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민간고용평등상담실 서명운동과 모금함 홍보를 하며 시민들과 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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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만난 시민분들은 윤석열이 없애버린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에 대해 안타까움과 분노를 나눠주시기도 하고, 자신의 일터가 얼마나 성차별적인지를 나눠주시곤 합니다. 그러면서 광장뿐만 아니라 일터에 성평등 노동이 실현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동의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시곤 합니다.
자신의 일터에서 발생한 문제, 고민을 짧은 시간이지만 구체적으로 나눠주시는 시민분들에게 여성노동자회라는 곳이 있으니 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 연락을 해주시라, 문제가 생기면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하면 서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쌓아갑니다.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다 보면 자연스레 활동을 더 가열차게 이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한 명, 두 명, 시민분들을 만나다 보면 집회 홍보물이 동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홍보물 1000부. 오늘도 1000명의 시민들에게 성평등 노동 의제가 시민들의 삶에 가닿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며 부스를 정리하고 힘차게 행진하며 집회를 마무리합니다.
집회가 마무리 된 후, 평일이 찾아오면 한국여노 활동가들은 성평등의제가 반영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제정리 작업을 진행하였는데요. 한국여노는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에 (노동, 복지·돌봄, 성평등·인권, 교육·청(소)년 총 4개 소위) 합류하여 성평등 노동의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과 연대가 광장의 정신이 된 만큼, 시민들의 요구와 열망이 반영될 수 있는 사회대개혁 의제들을 광장에서 2월 22일부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회대개혁 의제는 비상행동에 함께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이 사회대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하여 11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해 각 소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의제 112가지를 모아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윤석열 파면 이후, 윤석열이 후퇴시킨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야한다는 광장의 열망과 염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를 해나갈 과정이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먼저, 광장에 모인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에 대해 아래 페이지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그리고 곳곳에서 열리는 공론장에도 함께 해주시고, 3월 9일에 열리는 대토론회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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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탄핵 심판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우리에게도 봄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지요. 봄이 오고 나면 만물이 깨어나듯이 사회를 바꿔나갈 행동들이 더욱 가열차게 진행될 것입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도 끝까지, 함께하며 윤석열 퇴진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봄이 올때까지, 광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