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육아는 일을 포기할 이유가 아닙니다. 여성노동자에게는 출산·육아 이후에도 차별 없이, 안정적으로 계속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 임신 후, 갑작스러운 계약종료 5년간 줄곧 B등급을 받아온 여성노동자. 임신 기간 중 마지막 평가에서 D등급으로 떨어졌고 결국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같은 시기 임기가 끝난 11명 중 유일하게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임신이 일자리의 위기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 임신 후, 왕복 6시간 발령 임신 사실과 출산 휴가계획을 알린 노동자. 회사는 이틀 뒤부터 원거리 근무를 통보했습니다.
왕복 6시간이 넘는 통근 시간을 호소했지만 “근무가 어렵다면 나가라.” 는 퇴사의 압박까지 감당해야 했습니다.
🚨 육아휴직 중, 사라진 내 일자리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정상적으로 휴직에 들어간 여성노동자. 그런데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 확인 해 보니 사업주는 임의로 사직 처리한 상황. 육아 휴직을 신청했는데 직장을 잃었습니다.
🚨 모습은 달라도, 문제는 같습니다 계약종료, 원거리 발령과 퇴사 압박, 임의 사직처리.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노동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임신해도, 출산해도, 아이를 키워도 일자리를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계속 일하는 것은 여성노동자의 권리입니다.
🚨 일도, 돌봄도 포기하지 않도록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 그냥 넘기지 마세요 일할 권리와 돌볼 권리, 여성노동자의 곁에 평등의전화가 있습니다.🙏
[평등의전화 카드뉴스]
<출산·육아로 인한 일자리의 위기 그리고 계속 일할 권리>
🥁출산과 육아는 일을 포기할 이유가 아닙니다.
여성노동자에게는 출산·육아 이후에도 차별 없이,
안정적으로 계속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 임신 후, 갑작스러운 계약종료
5년간 줄곧 B등급을 받아온 여성노동자. 임신 기간 중 마지막 평가에서 D등급으로 떨어졌고 결국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같은 시기 임기가 끝난 11명 중 유일하게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임신이 일자리의 위기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 임신 후, 왕복 6시간 발령
임신 사실과 출산 휴가계획을 알린 노동자. 회사는 이틀 뒤부터 원거리 근무를 통보했습니다.
왕복 6시간이 넘는 통근 시간을 호소했지만 “근무가 어렵다면 나가라.” 는 퇴사의 압박까지 감당해야 했습니다.
🚨 육아휴직 중, 사라진 내 일자리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정상적으로 휴직에 들어간 여성노동자.
그런데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 확인 해 보니
사업주는 임의로 사직 처리한 상황.
육아 휴직을 신청했는데 직장을 잃었습니다.
🚨 모습은 달라도, 문제는 같습니다
계약종료, 원거리 발령과 퇴사 압박, 임의 사직처리.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노동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임신해도, 출산해도, 아이를 키워도 일자리를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계속 일하는 것은 여성노동자의 권리입니다.
🚨 일도, 돌봄도 포기하지 않도록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 그냥 넘기지 마세요
일할 권리와 돌볼 권리, 여성노동자의 곁에 평등의전화가 있습니다.🙏
📞 평등의전화 여성노동전문상담실 167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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