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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노동실태 토론회] 비정규직 여성 진행자는 뉴스의 꽃인가

2026-03-04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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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노동실태 토론회]

비정규직 여성 진행자는 뉴스의 꽃인가


오는 3월 8일은 118번째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방송산업에서도 수많은 여성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 많은 여성 청년들이 진입하는 산업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방송미디어 산업의 만연한 고용불안의 가장 최전방에 놓여있기도 합니다.

지난 해,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죽음이 기상캐스터들이 처한 열악한 노동 실태를 드러냈습니다. 프리랜서(비정규직)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는 고용불안과 성차별적 환경에 놓인 가장 대표적인 직종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지난 해에 전국을 오가면서 만난 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도 이번 토론회에 참여하여 방송산업에서 일하는 청년/여성노동자들이 일터에서 겪는 성적대상화와 프리랜서(비정규직)노동자들이 겪는 문제점에 대해 짚어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3월 5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 주최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용우·이주희·조인철·임미애


- 사회 : 권지현 방송작가유니온 영남지회장


- 발제 : 프리랜서 여성 아나운서·기상캐스터 인터뷰 결과 발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김영민 센터장)


- 토론

  • 한국여성노동자회 레나 활동가
  • 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 김종진 소장
  • 노동인권저널리즘센터 탁종열 소장
  • 고용노동부 송유나 근로기준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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