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 때까지 -
한국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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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노동자회에서는 성평등 노동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비롯하여, 수많은 의제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활동 소식> 게시판에서는 한국여성노동자회에서 진행하거나 연대하는 행사 · 집회 · 기자회견 등의 활동 내용을 공유합니다.
[연재기사] 여성노동상담실<평등의전화>상담사례로 살펴본 여성노동자의 현실
5월 25일부터 31일은 정부가 정한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입니다. 하지만 ‘평등’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견디며 일터에 서 있습니다.
여성노동 상담기관 <평등의전화>는 올해로 상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2024년 한 해 동안 <평등의전화>에 접수된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여성노동자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 현장의 목소리로 보는 여성노동 실태
📰 5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8편의 연재
📌 매회, 성차별을 넘어 변화를 향한 대안을 함께 고민합니다
#평등의전화 #여성노동 #성평등노동
1. "밥 한 끼 먹자는 게 왜 성희롱이죠?" 당신은 정말 모르십니까 - '개인 감정'으로 포장된 위계 폭력, 구조적 문제 해결 위한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하다(부산여성회 이정화)
2. 성희롱 피해자 두 번 울린 가해자의 반격,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서울여성노동자회 오순옥)
3. 성차별 조직문화에 맞선 외침, 그러나 돌아온 건 해고였다 - 크레인 여성운전사의 부당해고와 구조적 성차별의 민낯 (광주여성노동자회 이효선)
4. 법으로 보장된 '육아휴직', 여전히 눈치 보고 사용해야 하는 현실 - 모부성권제도의 사각지대 놓인 여성노동자 (수원여성노동자회 최희정)
5. 성차별이지만 다시 심사하라? 차별 해소하지 못한 구제명령 - 승진차별 중노위 시정명령 받아냈지만 또다시 승진배제, 인사보복까지 (서울여성노동자회 오순옥)
6. 마트 여성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이 필요하다 (대구여성노동자회 배현주)
7. 가부장제가 만든 '노동의 불평등'... 부정 당하는 여성노동 - 일했지만 임금을 받지 못하는 여성노동자들(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박미영)
8. "경찰서에 가지 왜 여기로 왔냐" 성인지 감수성 없는 고용노동부 - '합의가 우선이다, 성희롱이 아니다'... 성희롱 피해자 2차 가해자는 고용노동부 (인천여성노동자회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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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25-6822 | kwwa@daum.net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5 (서교동, 3층) (04031)
(사)한국여성노동자회 | 사업자등록번호 113-82-03634 | 대표 : 배진경
부설조직 : 전국가정관리사협회 | 자매조직 : 전국여성노동조합, 일하는여성아카데미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공익법인 의무 이행을 준수하며, 이에 따라 공익 위반 사항 관리·감독 기관을 안내함ⓒ 2022 한국여성노동자회 All rights reserved. SITE BY 밍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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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여성노동상담실<평등의전화>상담사례로 살펴본 여성노동자의 현실
5월 25일부터 31일은 정부가 정한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입니다. 하지만 ‘평등’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견디며 일터에 서 있습니다.
여성노동 상담기관 <평등의전화>는 올해로 상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2024년 한 해 동안 <평등의전화>에 접수된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여성노동자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 현장의 목소리로 보는 여성노동 실태
📰 5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8편의 연재
📌 매회, 성차별을 넘어 변화를 향한 대안을 함께 고민합니다
#평등의전화 #여성노동 #성평등노동
1. "밥 한 끼 먹자는 게 왜 성희롱이죠?" 당신은 정말 모르십니까 - '개인 감정'으로 포장된 위계 폭력, 구조적 문제 해결 위한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하다(부산여성회 이정화)
2. 성희롱 피해자 두 번 울린 가해자의 반격,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서울여성노동자회 오순옥)
3. 성차별 조직문화에 맞선 외침, 그러나 돌아온 건 해고였다 - 크레인 여성운전사의 부당해고와 구조적 성차별의 민낯 (광주여성노동자회 이효선)
4. 법으로 보장된 '육아휴직', 여전히 눈치 보고 사용해야 하는 현실 - 모부성권제도의 사각지대 놓인 여성노동자 (수원여성노동자회 최희정)
5. 성차별이지만 다시 심사하라? 차별 해소하지 못한 구제명령 - 승진차별 중노위 시정명령 받아냈지만 또다시 승진배제, 인사보복까지 (서울여성노동자회 오순옥)
6. 마트 여성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이 필요하다 (대구여성노동자회 배현주)
7. 가부장제가 만든 '노동의 불평등'... 부정 당하는 여성노동 - 일했지만 임금을 받지 못하는 여성노동자들(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박미영)
8. "경찰서에 가지 왜 여기로 왔냐" 성인지 감수성 없는 고용노동부 - '합의가 우선이다, 성희롱이 아니다'... 성희롱 피해자 2차 가해자는 고용노동부 (인천여성노동자회 김현주)